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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다음 1, 0 이전 -1 > 질문 :사람 신념이 에너지라 할 때의식과 마음의 연관성 및상관관계 적 고찰과, 신념 에너지가 외부로부터흘러온 것인지 혹은 자연현상의 생물학적자체 발생 현상인가의 고찰. AI :사람 신념을 하나의 거대한에너지로 가정한다면, 의식은, 그 에너지를지휘하는 사령탑이며, 마음은, 에너지가 변환되어나타나는 현실적 메커니즘으로볼 수 있습니다. 신념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이,어떻게 우리 내면과 외부 세계를움직이는지, 세 가지의 연관성을 통해고찰할 수 있습니다. 1. 의식 :에너지를 방향 짓는'필터'이자 '조율사’. 의식은, 우리가 인지하고 주의를기울이는 주체입니다. 신념이 강력한 잠재적 에너지라면,의식은 그 에너지가 어디로 흐를지결정하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 에너지 채널링 :아무리 강..
2026.09.04 -
귀소성
먹글씨 위에금분을 입혀 한 장 만들기하루 약 3~5시간 1주일 소요. 금분을 먹 글 위에 입혀가는집중의 시간은 내가 있으면 한글도완성할 수 없던 소중한 시간이었음. 영혼의 귀소본능은 완덕으로올라가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이것은 체득되어야 한다.) 다만 그것을 절실히 느끼지 못하고알아채지 못하는 잠자거나 죽은영혼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하지만 젖먹이 아기가 엄마 젖을본능으로 애타게 찾듯, 물질 욕구와 욕정이 낮아져영적 단계가 높아진 영혼들은, 마치 땅속 지하수를 찾아땅 여기저기 구멍을 내듯, 육신의 죽음까지 가볍게 여긴고립된 은둔의 수도원 수도자들과 타인이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죽을 때까지 나올 수 없는무문관 3년 결사하며 무지한 혼란스러운 생을 깨부수고완덕으로 올라가기 위한 앎의 길을숨어서 걷고 있는 많은 ..
2026.06.26 -
생명(live)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의문을 품고답을 찾아 좌충우돌하던 시기내 생명의 집중을 요구했던'해심밀경' 붓 글씨 학습 신청했다가잠깐 배운 기초로 먹물 글에색 물감 덧칠해 본 어설픈 붓글씨. '성자'를 어학사전에선'덕과 지혜가 뛰어나고 사리에정통해 사람들이 우러러 받들어사람들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다. '현자'가 '성인 히어로(hero)'였다가'성자'인 '신'이 되어 석가모니는 결국인간 세상의 '부처님'으로 자리 잡았다. 공짜 비빔밥에 혹해서석가 탄생일엔 한 번씩 갔던 절도심드렁해서 오늘은 안갔다. 그런데 왜,'예수 탄생일'엔 비빔밥은커녕빵 한 쪼가리도 없냐? 김수환 추기경의'나는 밥이고 싶다'는, '발아래를 보고' '발 아래를 보고'의겸손의 마음과 사랑의 정신을 삼척자들 집단에선도저히 이해할 ..
2026.05.24 -
초기 성찬례(영상)
후기>예수께선 이 책에서자신이 세워놓으신 교회를 ‘신비체’로표현하고 있습니다. ‘신비체’ 이 말의 뜻과 의미가,사람들 영적 지능 높이와깊이에 따라 이해하고 해석하는 수준이다를 순 있겠지만, 이 말에 내포된 정답은,두 개나 세 개가 될 수 없을 것이란생각을 해봅니다. 마치 진리란 앎이,두 개나 세 개가 될 수 없듯 말입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에게이 ‘신비체’란 단어를 제시하고, 이 단어 정답을설명해 보라 했을 때, 이때 나타나고 드러나는영적 수준과 단계로, 그 사람이 현재 품고 있는내적인 영적 살림살이 상태와 진화상태를 판단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것으로 이단으로 갔는지,가는 중인지, 그 길을 걸어갈 확률이 있을영혼인지 아닌지를 예측할 수있는 척도의 단어도 될 것입니다. 두꺼운 성경책이너덜너덜할 정..
2026.01.30 -
귀환(영상)
후기> 유다가 바리사이파 성전 사람으로부터,현재 환산 금액 약 3백만 원을 받고,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밤에 머무시는 장소를 알려주려고성전의 사병들과 같이 찾아왔고, 그 결과, 잔인하고 끔찍한 십자가에피를 쏟고 죽어가는 것에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밤중에 동네를 미친 듯 방황하며돌아다니다가, 사나운 떠돌이 개에게,예수께 마지막 입맞춤받은오른쪽 뺨을 물어뜯기고, 피를 흘리며 개에게 쫓기면서,예수를 향한 저주인지,자기 자신 내면을 향한 저주인지, ‘죽어라! 죽어!’를 독백하며몸부림치다가 결국, 예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있는골고다가 마주 보이는 비탈 위올리브 나뭇가지에, 그의 허리에 세 번 둘러 있던붉은색 굵은 모직 밧줄에목을 매 자살하고, 이후 상황의‘발또르따’ 환시 기록은 다음과 같다. “머리를 나뭇가지에 묶..
2026.01.06 -
목소리(영상)
>‘하사시’ 체험적 수기 내용의사실 여부를 포함한, ‘이단’과 ‘정통’이란 논쟁과 투쟁으로이 책은 오래전부터 대립했습니다. 가톨릭 교황청은1947년, 1959년, 1960년,1966년, 1985년, 그리고 최종적으로2025년 2월 22일신앙 교리 부는, “마리아 발또르따’ 글에 포함된"환시", "계시", "메시지"라고 주장되는내용들은, 초자연적 기원으로 간주될 수 없다”고최종적 선언했고, 그리고 “이 내용들은 저자가 자신만의방식으로 예수 그리스도 삶을서술하기 위해 사용한, 단순 문학적 형식으로 간주되어야 하며,영감을 받은 정경 복음서와 다르게, 교회의 공식적 규범으로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교황청은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개인적 신심 서적으로 읽는 것 자체를금하진 않지만, 그 내용이..
2025.12.28 -
테오토코스
테오토코스>(천주성모)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들이 세상 마칠 때 가서야비로소 구속받았다 하더라도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했을 것이다. 과연 비록 너희들이 태초에 있었고또한 각자 개별적으로 항상 독직하고,오만하고, 음란한, 살인자들인데도 하느님께서는 너희들에게 아직우주의 아름다움을누릴 수 있게 해 주시고, 너희들을 마치 착한 사람같이,그들 생활을 더 즐겁고더 건강하게 하려고 모든 것을 가르치고 허락하는착한 아들들같이 다루신다. 너희들 앎은,하느님의 빛으로 아는 것이다. 너희들이 발견하는 모든 것은하느님께서 주시는 정보에 따라발견하는 것이다. 선에 있어서,악의 표를 가지고 있는 선과다른 지식들의 발견은, 최고의 악인 사탄에게서오는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시는 것이 없는최고의 지능께선, 사람이 존재하기 전에..
2024.12.24 -
그리스 노예 신디카
그리스 노예 신디카> 예수께서는 베다니아의집 안에 있는 회랑이 있는마당에 앉아 계신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아침제자들이 가득 차 있는 것을내가 본 그 마당이다. 집주인들과 사도들과제자 요한과 티몬 그 밖에요셉과 니고데모, 그리고 경건한 여자들에게둘러싸이셔서 집의 벽에 기대고 방석을 깐대리석 의자에 앉으셔서,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이 하신어떤 질문에 대답하는 것 같은신디카의 말을 들으신다. 모두 관심을 혹은 더,혹은 덜 가지고 여러 가지자세로 듣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의자에 앉아 있고,어떤 사람은 땅바닥에 앉아 있고, 더러는 서 있고, 더러는 기둥이나벽에 기대어 서 있다. “그것은 제 처지에서 온 중압을느끼지 않기 위해 필요한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조국에서 추방된외톨이이고 노예라는 것을믿지 않는..
2024.12.17 -
라자로
라자로> 올리브 산은 꼭대기가 둥글다.이 산은 모든 것이 부드럽다. 올라가는 길도 완만하고,파노라마도 기분 좋고,꼭대기도 부드럽다. 이 산은 올리브나무와 정적으로감싸여 있기 때문에 실제로평화를 생생하게 나타낸다. 지금은 초막들을 짓는데 골몰하고있는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있기때문에, 그렇지 못하다. 그러나 보통 때는 정말휴식과 명상의 장소다. 북쪽을 향해서 볼 때왼쪽에는 약간 꺼진 곳이 있고, 그다음에는 올리브 산보다도한층 비탈이 덜진 산꼭대기가또 하나 있다. 여기 이산 평평한 곳에 갈릴래아사람들이 야영하는 것이다. 이것이 벌써 여러 세기째 내려오는종교적 관습인지, 또는 갈릴래아 사람들에 대하여별로 예의 바르지 않은 유다인들이나 다른 지방 사람들과의불화를 피할 목적으로 로마가명령해서 이러는 것인지는 모..
2024.12.17